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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위해 끝까지 투쟁할것
(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에 의하면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해 투쟁하는 남조선의 65개 시민사회단체들이 6일 괴뢰국회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옳바른 특별법제정을 요구하여 투쟁을 벌려나갈것을 선언하였다.

발언자들은 그동안 유가족들과 국민들이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제정을 요구하며 롱성투쟁을 줄기차게 벌려왔다고 밝혔다.

《국회》가 본회의에서 진상규명에 방해가 될 독소조항을 빼고 제대로 된 특별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이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진상규명을 방해하는 《정부》와 《국회》에 맞서 끝까지 투쟁해 나갈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기자회견문을 통해 단체들은 각계가 지난 200여일간 《세월》호참사 특별법제정을 요구하여 투쟁을 벌려왔던것처럼 앞으로도 련대활동으로 참사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진상규명을 방해하는 정치인들은 다음번 선거에서 반드시 락선시킬것이라고 단체들은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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