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엄윤철선수가 8일 2014년 세계력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함으로써 2중세계선수권을 보유하였다.
까자흐스딴에서 개막된 선수권대회에는 조선을 비롯한 70여개 나라와 지역의 우수한 남, 녀선수 530여명이 참가하고있다.
남자력기 56㎏급경기에 출전한 엄윤철선수는 추켜올리기에서 168㎏을 성공시키고 종합 296㎏을 들어올렸다.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각각 1등을 한 엄윤철선수에게 금메달들이 수여되였다.
그는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 금메달수상자이며 2013년 세계력기선수권대회 선수권보유자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