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11월 9일기사 목록
침략계획 실전에 옮기려는 남조선호전광들의 전쟁연습
(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괴뢰군 8군단이 10일부터 14일까지 남조선강원도의 해안에 위치한 6개 시, 군일대에서 작전계획 시행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전면전을 가상하여 전투태세를 점검하기 위한 이번 군사연습에 호전광들은 수많은 침략무력을 투입할것을 획책하고있다.

지난 6일에는 군사분계선과 가까운 경기도 김포시의 한강일대에서 괴뢰군 17보병사단이 총포탄을 쏘아대며 북침연습에 돌아쳤다.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로 북남관계가 파국에로 치닫고있는 엄중한 시기에 괴뢰군부패당은 북침계획을 현실로 옮기기 위한 침략전쟁연습을 련이어 벌려놓으며 사태를 더욱 험악한 지경에로 몰아가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