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파키스탄신문 《팔러먼트 타임스》가 10월 31일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을 단죄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나라의 주인된 조선인민의 인권실상이 가장 포괄적으로 정확히 반영된 조선인권연구협회 보고서가 유엔총회 및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식문건으로 배포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보고서는 발표되자마자 국제사회의 커다란 지지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뉴욕을 비롯한 미국의 여러곳에서 조선인권연구협회 보고서와 관련한 립장을 명백히 밝히는 통보모임들이 진행되였다.
많은 나라들이 조선인권연구협회 보고서가 조선의 우월한 인권실태를 포괄적으로 서술한 문건이라고 평하면서 인민대중의 인권향유를 더욱 증진시키고 국제적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선의 노력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호응하고있다.
한편 참다운 인권의 보호증진을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가정책에 대하여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저들대로의 억측과 악감을 뒤섞어 만들어낸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그 무슨 《인권보고서》에 대하여서는 조소와 비난이 고조되고있다.
적대세력들이 이번 유엔총회에서 상정시키려는 반공화국《결의》라는것은 이중기준의 전형으로서 진정한 인권보호증진을 바라는 나라들이라면 응당 이를 저지시켜야 할것이다.
조선은 적대세력들의 끈질긴 반공화국《인권》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가장 우월한 조선식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수호하고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인권향유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해 계속 최선의 노력을 다해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