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술전시회가 3일 영국주재 조선대사관에서 개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끊임없이 장성강화되고있는 선군조선의 참모습과 강성국가건설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의 투쟁을 보여주는 조선화, 유화, 출판화 등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전시회개막식에는 영국의 각계 인사들과 미술애호가들 그리고 영국주재 조선대사관, 만수대창작사 전시회대표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영국 히더미술전시회사 사장 데이비드 히더는 조선방문을 통하여 조선이 문화예술분야에서 이룩한 놀라운 전변을 목격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이번 미술전시회가 조선의 발전모습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두 나라사이의 문화교류에 크게 이바지하는 계기로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영국국회 상원 의원 네일 포비스 데이비드슨은 전시된 작품들은 조선의 현실을 한눈에 볼수 있게 한다고 하면서 전시회를 통하여 세계가 조선의 문화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한편 영국의 신문 《텔레그라프》, BBC방송 등 출판보도물들은 인터네트홈페지에 김정은동지께서 만수대창작사를 현지지도하시는 사진문헌을 모시고 전시회개막소식을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