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김은국선수가 2014년 세계력기선수권대회 남자력기 62㎏급경기에서 3개의 금메달을 쟁취하고 선수권을 보유하였다.
그는 끌어올리기에서 150㎏을 기록하고 1위를 하였다.
추켜올리기 첫번째들기에서 170㎏을 성공시킨 그는 174㎏, 175㎏을 련속 들어올림으로써 이 종목에서도 1등을 하였다.
그는 종합 325㎏으로 다른 선수들보다 9㎏이상 더 많은 무게를 들어올렸다.
김은국선수는 2010년, 2013년 세계력기선수권대회를 비롯한 여러 국제경기들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한것으로 하여 국내인민들과 세계력기계에 널리 알려져있다.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 남자력기 62㎏급경기 끌어올리기에서 올림픽신기록, 종합성적에서 세계신기록을 수립하고 금메달수상자로 되였다.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력기경기 끌어올리기에서 아시아경기대회기록과 아시아기록, 세계기록을 갱신하였으며 추켜올리기에서도 1위를 쟁취한 전적을 가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