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괴뢰군 2군단이 10일부터 14일까지 남조선강원도 춘천과 화천일대에서 야외기동훈련을 실시한다고 공표하였다.
괴뢰호전광들은 그 누구의 《국지도발과 전면전》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군단관하 부대들과 2 000여대의 장비들을 전쟁연습에 동원시키려 하고있다.
같은 기간 괴뢰군 8군단도 방대한 병력을 투입하여 남조선강원도의 해안에 위치한 6개 시, 군일대에서 작전계획 시행훈련을 벌린다고 한다.
한편 괴뢰호전광들은 10일부터 21일까지 남조선전지역에서 북침전쟁연습인 《호국》훈련을 강행하려 하고있다.
최근 련이어 감행되는 괴뢰군부패당의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소동은 대결과 전쟁을 추구하며 북남관계개선을 방해하는 도발자가 누구인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