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프랑스조선친선협회가 3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규탄하는 글을 올렸다.
글은 남조선당국이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존엄을 헐뜯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조선이 이미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이 북남관계에 미칠 파국적후과에 대해 수차례에 걸쳐 엄중히 경고하였지만 남조선당국은 삐라살포를 《막을 법적근거가 없다.》는 궤변만 늘어놓고있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당국의 이러한 행위는 사실상 허울에 불과하다.
남조선당국은 비무장지대에서 비행체의 비행을 거부할 수단을 가지고있으며 더우기 이와 관련한 대책을 능히 세울수 있다.
그들은 직접적으로나 간접적으로나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적극 두둔해나서고있다.
남조선당국이 북남대화를 회피하고있다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