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11월 11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미국은 다른 나라들의 인권을 론할 명분 없다
(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 워싱톤주의 시애틀시에 있는 고등학교구내에서 한 학생이 총을 란사하여 5명의 사상자를 발생시켰다.이보다 앞서 지난 9월말에도 어느 한 학교의 학생이 학급동무와 말다툼을 하던 도중 무작정 총을 란사하여 소동이 일어났었다.

1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하루가 멀다하게 일어나고있는 미국에서의 총기류범죄는 이 나라가 세계에서 사람들이 살기 가장 위험한 나라라는것을 말해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에서는 민간인들의 총기류휴대가 법적으로 허용되고있으며 자기의 신변은 자기가 지켜야 한다는 론리가 작용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한심한것은 나어린 미성년들까지도 총기류범죄에 가담하고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자유》와 《인권》에 대해 그토록 요란스럽게 부르짖는 미국의 실상이다.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총기류범죄를 비롯한 온갖 범죄로 하여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 목숨을 잃을지 몰라 불안과 공포에 떠는 나라가 다름아닌 미국이다. 이런 살인왕국이 인권에 대해 떠든다는것자체가 어불성설이다.

문제는 이렇듯 가장 엄중한 인권허물을 가지고있는 미국이 그 누구보다 《인권》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면서 《인권재판관》행세까지 하고있다는 사실이다.

자기의 엄중한 인권실태는 당반우에 올려놓고 다른 나라를 걸고드는 미국의 파렴치한 처사는 국제사회를 아연케 하고있다.

미국은 다른 나라들의 인권을 론할 아무런 명분도, 체면도 없다. 미국은 다른 나라들에 대한 인권모략소동에 광분하며 세상을 소란케 하지 말고 제코부터 씻는것이 좋을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