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에 의하면 민주로총이 9일 서울에서 대규모의 로동자집회를 가지였다.
단체소속 3만여명의 로동자들과 산하 로조단체 성원들 그리고 《세월》호참사 유가족들과 농민, 빈민단체 대표들을 비롯한 각계층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에 앞서 로동자들은 청계광장에 모여 《박근혜정권 퇴진》 등의 구호판을 들고 대학로까지 시위행진을 벌렸다.
민주로총산하 로조단체들도 서울의 곳곳에서 집회들을 가지고 투쟁열기를 고조시켰다.
대학로에서 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민주로총의 지나온 투쟁력사를 총화하고 로조운동을 더 힘있게 벌려나갈데 대해 언급하였다.
수많은 로동자들이 비정규직으로 고통받고있다고 하면서 이들이 뭉쳐 투쟁하고 각계가 련대하면 로동자, 농민, 빈민의 힘으로 이 세상을 바꿀수 있다고 토로하였다.
남조선사회에 만연되여있는 비정규직의 철페를 위해 끝까지 투쟁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사회를 《세월》호처럼 내버려둘수 없다고 하면서 각계층이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뭉쳐 싸우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