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앙골라의 신문, 통신, 방송이 미국이 인권문제를 가지고 공화국을 걸고드는것을 정책화하고있는것과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을 6일에 보도하였다.
신문 《쥬르날 드 앙골라》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조선 미국의 내정간섭을 규탄》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이 국가전복을 꾀하는 미국을 규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조선을 전복하려는 적에게는 인권대화는 물론 핵대화도 허용할수 없다는 립장을 밝히였다.
대변인은 미국의 현 행정부가 《인권문제》를 가지고 조선의 국가와 제도를 전복하려는 정책을 공식추구함으로써 조선반도비핵화는 아무런 의미도 없게 되였다고 하면서 자기를 한사코 전복하려는 적과 마주앉아 자신의 일방적인 무장해제를 론할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고 강조하였다.
앙골라통신, 국영TV방송, 민족라지오방송도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을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