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편집국 론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젊음으로 약동하는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힘이시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은 조국과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향도하며 이 땅우에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반드시 현실로 꽃피울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는 새시대의 생눈길우에 조선혁명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강력한 추진력이며 사회주의수호전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는 백전백승의 보검, 비약과 변혁의 추동력이라고 밝혔다.
또한 위대한 사랑으로 천만군민의 심장을 불타게 하는 열정과 기적의 원동력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주체조선의 새로운 100년대는 준엄한 시련의 고비들을 수없이 헤쳐나가야 하는 전인미답의 길이다.시대의 생눈길을 헤치고 조선이 나아갈 길은 어디에 있는가.이것이 우리 혁명의 승패와 진퇴를 결정하는 근본문제이다.
2012년 새해를 맞으며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지시찰은 시대와 혁명의 절박한 물음에 대답을 준 력사적장거이다.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선택은 주체조선의 영원한 승리와 비약적발전을 담보하는 력사적사변이다.
새 세기 우리 식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은 전선과 후방이 따로 없고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제국주의와의 대결과 경쟁이 치렬하게 벌어지는 말그대로 전면대결전이며 국가의 모든 정신적, 물질적힘이 총동원되는 총력전이다.
제국주의침략세력을 한손에 거머쥐고 련전련승을 떨치는 우리 당의 령도는 사회주의수호전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무적의 힘이다.
인민에 대한 사랑은 김정은동지의 거룩한 천품이며 우리 당의 본성이다.
억만의 재부나 첨단무기가 있어 강국이 아니라 사랑이 넘쳐 강국이다.인간이 존재하는 한 사랑의 힘이 영원하듯이 사랑으로 일떠선 강국도 불멸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들어 모든 영광을 맞이하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억척불변의 의지이다.인민이 지지하며 인민이 받드는 령도, 그것은 최고의 정의이며 최강의 힘이다.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은 이 불멸의 진리를 아로새기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더욱 힘차게 전진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