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국토환경보호성 환경과학기술연구원에서 아류산가스자동측정기의 국산화를 실현하여 현실에 도입하였다.
개발한 자동측정기로는 대기오염에 대한 정상적인 감시 및 측정을 과학적으로 할수 있다.
연구집단은 전기전도법을 리용하여 측정감도를 높이고 필요한 조종프로그람도 개발하였다.
첨단기술을 요구하는 이 측정기는 채취한 공기시료가 려과과정을 비롯한 공정들을 거쳐 측정부에 들어가면 아류산가스농도를 자동적으로 현시한다.
정확도가 높으며 종전에 비해 제작원가와 소비전력이 낮고 로력도 줄일수 있어 실리는 크다.
대기환경보호사업에서 은을 내고있는 이 자동측정기는 얼마전 제13차 전국발명 및 새 기술전람회에서 1등으로 평가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