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11월 13일기사 목록
세기를 이어 계속되는 전반적무상치료제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완전하고도 전반적인 무상치료제가 세기를 이어 계속 실시되고있다.

무상치료제에 의하여 조선인민은 성별, 나이, 직업에 관계없이 진찰과 검사, 치료, 수술은 물론 외래치료, 입원치료, 왕진치료, 료양치료 등 온갖 형태의 의료봉사를 무상으로 받고있다.

어린이와 임신부, 애기어머니들은 특별히 돌려지고있는 국가적혜택속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고있다.

보건성 국장 리명호는 공화국에서의 전반적무상치료제는 이민위천의 사상을 지니신 절세위인들의 사랑의 결정체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조국해방전쟁이 한창이던 주체41(1952)년 11월 13일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무상치료제를 실시할데 대한 내각결정을 발표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공화국북반부 전지역에서 무상치료제가 실시되게 되였다.

의사담당구역제가 생겨나고 인민보건법이 채택되였으며 중앙으로부터 지방에 이르기까지 정연한 체계를 가진 어린이의료봉사망, 녀성의료봉사망, 고려의료봉사망, 구강의료봉사망, 구급의료봉사망 등이 완비됨으로써 우리 인민들은 완전하고도 전반적인 무상치료제의 혜택을 더잘 받을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이 있어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어려운 시기에도 병원, 진료소들은 하루도 문을 닫은적 없었고 오히려 도처에 현대적인 치료예방기관들이 더 늘어났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우리의 무상치료제는 더 높은 단계에서 실현되고있다.

최근에만도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 옥류아동병원, 류경구강병원 등 현대적인 의료봉사기지들이 일떠서고 중앙병원과 각지의 인민병원을 련결하는 먼거리의료봉사체계가 세워졌으며 먼거리수술지원체계까지 개발도입되였다.

당과 국가가 베풀어주는 보건제도의 혜택속에 행복만을 누려가는 우리 인민처럼 복받은 인민은 이 세상에 없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