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수산부문이 나아갈 앞길을 밝혀주는 수많은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나라의 수산업발전에 불멸의 사상리론적업적을 쌓으시였다.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을 조직령도하시던 그 시기에 벌써 세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조선에서 수산업을 발전시키실 원대한 구상을 무르익히시였다.
해방후 새 조국건설을 령도하시는 나날에 인민경제발전에서 수산부문이 차지하는 위치와 중요성을 밝혀주시고 국영수산기업소와 수산합작사들을 광범히 조직하고 그 역할을 높일데 대한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전화의 나날에도 승리할 래일을 내다보시고 연해양식과 양어를 발전시키기 위한 조사연구사업을 진행하며 주체적인 수산업을 건설할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전후 빈터우에서 파괴된 수산업을 하루빨리 추켜세우기 위한 강령적인 지침들을 마련해주시였다.
나라의 수산업의 실태와 변화되는 해양조건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신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65(1976)년 11월 동해지구수산부문열성자회의를 소집하시고 로작 《우리 당의 수산정책을 철저히 관철하자》를 발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로작에서 현대적인 고기배들을 많이 무어내며 만능화하는 문제, 수산과학연구사업과 기술인재양성사업을 개선강화하는 문제를 비롯하여 수산업발전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는데서 나서는 과업을 밝혀주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시기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나라의 수산업을 끊임없이 발전시킬데 대한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