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서울신문》이 13일 괴뢰권력층의 련이은 성추문행위를 비난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전 《국회》의장의 성추행파문이 가셔지기도 전에 이번에는 전 검찰총장의 성추문이 밝혀져 또다시 물의를 일으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권력층의 성추행사건들이 하루가 멀다하게 일어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남조선에서 성추문행위를 대하는 문제는 인권위원회에서조차 적당히 은페하고 넘어가려 할 정도로 심각한 수준에 있다고 개탄하였다.
권력가라고 하여 눈감아주기수사를 해온 썩어빠진 관행은 사라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청와대 전 대변인 윤창중의 성추행사건을 국민은 아직도 기억하고있다고 하면서 사설은 이번 기회에 성추문행위들에 대한 얼치기수사와 솜방망이처벌관행을 반드시 뿌리뽑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