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14일부터 22일까지 전라북도 군산미공군기지에서 대규모의 《맥스 썬더》공중타격훈련을 벌릴것이라고 공표하였다.
호전광들은 미공군의 주도하에 《FA-18》, 《F-16》, 《KF-16》을 비롯한 각종 전투기, 수송기 등 90여대의 비행기들과 공중조기경보통제기를 투입하여 군사연습을 강행하려 하고있다.
공화국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폭격훈련 등이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감행된다 한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지난 4월에도 100여대의 비행기들과 1 400여명의 병력을 동원하여 남조선 전지역 상공에서 《맥스 썬더》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도발원점 정밀타격》이니 뭐니 하며 공화국을 불의에 선제타격하기 위한 전쟁연습에 광분하였다.
력대 최대규모의 《호국》훈련과 때를 같이 하여 감행되는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위험천만한 공중타격훈련은 조선반도에서 침략전쟁을 일으키려는 장본인이 누구인가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