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련합뉴스》에 의하면 괴뢰호전광들이 북침전쟁연습인 《호국》훈련에 광분하고있다.
《호국》훈련의 일환으로 13일 괴뢰군 6군단 소속 포병려단이 경기도 련천일대에서 무모한 사격훈련을 벌렸다.
괴뢰호전광들은 그 무슨 《도발》에 대해 부르짖으며 포병화력을 동원하여 화약내를 풍겼다.
이에 앞서 12일 괴뢰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이 경기도 려주일대에서 대규모의 도하훈련을 감행하였다.
포병화력과 비행기, 장갑차, 땅크 등 200여대의 전쟁장비들이 투입된 이 전쟁연습에서 공화국을 노린 실전훈련이 벌어졌다.
기어이 북침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괴뢰호전광들의 망동은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