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철길주변에서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의 폭발물을 처리하는 과정에 조성된 위험한 정황을 한몸으로 막아 동지들을 구원하고 장렬하게 희생되였다.
수여식이 14일 자강도인민보안국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