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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로작연구토론회
(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발표 20돐에 즈음하여 끼르기즈스딴,뻬루,네팔에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의 기간에 연구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아.우쑤쁘바예브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세계사회주의운동이 심각한 우여곡절을 겪고있던 시기에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발표하시여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희망과 락관을 안겨주시였다.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이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지만 조선인민은 사회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필승의 신심을 가지고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현실은 사회주의야말로 과학이고 진리이며 인류가 사회주의에로 나아가는것은 어길수 없는 력사발전의 법칙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사회주의는 과학이며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서기장 엘레아싸르 라모스 로아르떼는 우리는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에서 김정일동지의 로작을 지침으로,교과서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네팔의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세워주시고 김정일동지께서 발전풍부화시키시였으며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식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중심의 가장 과학적이며 위력한 사회주의이라고 찬양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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