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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일본군성노예문제의 시급한 해결 주장
(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11일 대전에서 51개 시민사회계,종교계 단체들로 구성된 대전평화의 소녀상건립 시민추진위원회의 주최로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관련한 강연회가 있었다.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상임대표 윤미향은 강연에서 일제의 죄악에 대한 청산과 함께 일본군성노예문제를 해결하는것은 매우 시급한 과제로 나선다고 말하였다.

이것은 과거사청산뿐아니라 녀성인권과 전쟁,평화 등과도 련관되여있다고 주장하였다.

일본과의 굴욕적인 협정이 조작된지 50년이 되는 래년에 일본군성노예를 상징하는 소녀상이 대전에 건립되는것은 그만큼 의미가 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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