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괴뢰호전광들이 북침전쟁연습인 《호국》훈련의 일환으로 15일부터 20일까지 경상북도 포항일대에서 합동상륙훈련을 감행하려 하고있다.
이번 상륙훈련에 상륙함,구축함,잠수함,초계함 등 각종 함정 20여척과 괴뢰륙,해,공군의 비행기 40여대,상륙돌격장갑차 20여대 등 방대한 무력과 장비들이 동원된다.
미해군무력이 여기에 투입된다고 한다.
괴뢰호전광들은 그 무슨 《북의 국지도발과 전면전》을 운운하며 대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훈련을 해상기동훈련,상륙해안과 상륙목표지역에 대한 화력지원훈련 등으로 벌릴것이라고 떠벌였다.
한편 17일부터 21일까지 괴뢰륙군 1군단이 경기도 일대에서 작전계획 시행훈련을 벌린다고 공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