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북남경제협력사업에 참가하던 남조선의 경제단체들이 13일 서울의 광화문주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반공화국제재조치인 《5.24조치》의 해제를 요구하였다.
단체들은 《5.24조치》가 취해진 이후부터 지금까지 고통스러운 삶을 이어왔다고 개탄하였다.
《정부》가 이 조치를 즉시 해제하고 금강산관광을 재개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제2차 남북고위급접촉에 많은 기대를 가지고있었지만 《탈북자》단체들의 삐라살포가 그 희망을 송두리채 빼앗아갔다고 규탄하였다.
단체들은 당국이 삐라살포를 저지하고 장본인들을 처벌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