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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인사 김정일총비서는 정의와 평화의 수호자라고 격찬
(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쿠웨이트민족사업집 관장인 쿠웨이트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유세프 알 아미리가 1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12월 17일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김정일대원수의 서거 3돐을 맞이하게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대원수는 조선을 일심단결의 강국, 핵강국으로 건설하신 위대한 정치가, 군사가이시였으며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적으로 령도하여오신 정의와 평화의 수호자이시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오늘도 시대와 력사, 인류앞에 위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그이의 거룩하신 영상과 존함을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고있다.

김정일대원수의 자주정치,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강력한 반제자주의 성새로 되였으며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투쟁에서 선도자적역할을 수행하여왔다.

오늘 조선은 위대한 선군령장이신 김정은원수의 세련된 령도밑에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위업, 유훈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고있다.

김정일대원수의 서거 3돐을 맞으며 그이께 충심으로 되는 경의를 드린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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