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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언론탄압에 미쳐날뛰는 당국 규탄
(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가 14일 언론탄압에 미쳐날뛰는 괴뢰패당을 규탄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현 《정부》가 들어서면서 언론에 대한 탄압책동이 리명박《정권》때보다 더 심해지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검찰이 현 집권자를 비판하였다는 리유로 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 편집원 백은종에게 징역 6년과 재산몰수를 구형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가 2012년 7월 《대선출마를 선언한 박근혜의 의혹들》이라는 미국신문의 글을 싸이트에 게재한것을 문제삼으며 탄압을 계속해오던 끝에 이러한 폭거를 감행하였다고 비난하였다.

불법부정선거에 항의하여 분신자살한 리남종을 추모하여 청와대앞에서 시위를 한 김창건이 징역 2년을 선고받았고 《국무총리》후보자로 나섰던 문창극을 폭로한 언론인 유창선과 하종대가 명예훼손혐의로 조사를 받고있으며 《세월》호참사에 분노하여 항의침묵행진에 나섰던 수많은 시민,학생들이 기소되여 재판받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말그대로 현 《정권》은 진실을 알리는 사람들의 입에 자갈을 물리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글은 현 《정권》이 진보적인 언론인들과 정의를 위해 투쟁하는 사람들에 대한 부당한 탄압소동을 당장 중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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