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에 관한 나이제리아전국토론회가 그이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6일 아부쟈교원대학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장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을 비롯한 도서들,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토론회에는 나이제리아의 학계 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 책임자들,군중이 참가하였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나이제리아 아부쟈교원대학 학장 감보 모하메드 함자가 개막연설을 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알하싼 맴맨 무함마드가 기조보고를 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에 대하여 개괄하고 주체사상,선군사상을 조선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빛내여주신것이야말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를 위해 남기신 가장 귀중한 유산이라고 언급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으로,조선을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로,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다지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