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알리 후두가 1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우리는 곧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서거 3돐을 맞이하게 된다.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강권,전횡을 짓부시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신 김정일령도자의 업적은 력사에 길이 전해질것이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미국의 군사적도발과 침략기도를 걸음마다 짓부셔버리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후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드시고 조미핵대결전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시여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는 물론 세계평화를 수호할수 있는 믿음직한 담보를 마련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오늘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김정은최고령도자에 의하여 길이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나라의 자주권과 세계평화를 수호하고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굳게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