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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인사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인권》소동 규탄
(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바누 케이타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을 규탄하여 1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떠들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또다시 악랄하게 헐뜯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그 무슨 《인권보고서》라는것을 조작하여 조선의 인권정책과 인권보장제도,현실을 외곡하고있다.

남조선괴뢰당국자들도 공화국을 함부로 걸고드는 망발을 줴치고있다.

그러나 이러한 책동은 조선에 절대로 통할수 없다.

인민사랑의 정치,광폭정치가 펼쳐지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나라인 조선에서는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며 인권이 믿음직하게 담보되고있다.

조선은 미국의 적대시정책에 대처하여 강력한 핵억제력을 갖추었으며 앞으로도 이를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다.

미국은 조선인민이 스스로 선택한 사회주의제도를 절대로 허물수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조선인민과의 친선을 귀중히 여기는 우리는 조선의 존엄과 사회주의제도를 건드리려는 온갖 적대행위들을 단호히 규탄한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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