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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인권》소동 단죄
(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대변인이 12일 남조선괴뢰패당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규탄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지금 괴뢰패당이 있지도 않은 《인권문제》를 날조하여 공화국의 존엄을 헐뜯고 사회주의체제를 흔들어보려고 미친듯이 날뛰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과 불패의 선군위력앞에 겁을 먹은자들의 망동에 지나지 않는다고 비난하였다.

괴뢰패당의 《인권》타령은 공화국에 대한 용납 못할 도전이며 동족사이에 적대감과 불신을 고취하고 북남관계를 악화시키기 위한 고의적인 정치적도발이라고 단죄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괴뢰패당은 시대의 흐름과 민족의 지향에 역행하여 외세의 반공화국《인권》공세에 편승하며 동족을 모해하고 해치기 위해 계속 분별없이 미쳐날뛴다면 온 겨레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조국인민들과 함께 공화국의 최고존엄과 사회주의제도를 어째보려고 미쳐날뛰는 괴뢰패당의 무모한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다.

남조선당국은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이 초래할 엄중한 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어리석은 《인권》소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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