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11월 18일기사 목록
남조선에서 화재사고 련이어 발생
(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15일 전라남도 담양의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하였다.

사고로 하여 4명이 목숨을 잃고 여러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에 앞서 대전의 한 다이야공장에서도 화재사고가 발생하여 피해가 났다.

남조선에서 련이어 발생하는 화재사고로 하여 올해에만도 전라남도 장성의 한 병원에서 20여명이 불에 타 목숨을 잃었으며 경기도 고양의 한 건물에서도 여러명이 사망하였다.

특히 전라남도 장성에서 일어난 사고는 2010년 경상북도 포항에서의 화재사고와 판에 박은것처럼 같았지만 괴뢰당국은 아무런 대책도 취하지 않고있었다 한다.

《세월》호대참사로 가뜩이나 혼란에 휩싸인 남조선사회에서 끊임없이 일어나는 화재사고로 하여 인민들이 불안과 공포에 떨고있다.

오늘의 비극적인 현실은 근로인민은 안중에도 없이 갖은 기만과 회유,권모술수로 집권유지에만 피눈이 되여 돌아치는 현집권세력의 반인민적통치가 빚어낸 필연적인 산물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