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11월 18일기사 목록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총비서의 동상 보위대학에 건립
(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동상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보위대학에 높이 모시였다.

동상제막식이 18일에 진행되였다.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박도춘동지, 김원홍동지, 조연준동지와 국가안전보위부 지휘성원들, 각급 보위기관 일군들, 보위대학 교직원, 학생들, 종업원들, 가족들, 동상을 모시는 사업에 기여한 단위 일군들과 공로자들이 제막식에 참가하였다.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동상제막을 당과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보위대학 일군들이 하였다.

제막포들이 벗겨지자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이 찬연히 빛을 뿌리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의 공동명의와 국가안전보위부, 각급 보위기관, 단위들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을 경모하여 인사를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국가안전보위부장인 조선인민군 륙군대장 김원홍동지가 제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을 모신것은 주체의 혈통을 꿋꿋이 이어 백두의 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를 과시하는 일대 사변이며 수령영생위업의 력사를 줄기차게 이어나가는데서 또 하나의 커다란 혁명적경사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력사상 처음으로 가장 인민적이며 독창적인 보위기관건설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국가안전보위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주체적보위기관의 창건자, 건설자이시라고 말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주체적인 보위사상과 령도업적을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선군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총공격전에서 보위전사들이 자기의 영예로운 사명을 다하도록 온갖 사랑과 은정을 돌려주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전체 보위일군들과 대학의 교직원, 학생들이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철석의 신념을 간직하고 보위기관건설과 활동을 철두철미 위대한 수령님식, 장군님식대로 해나가며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수령의 보위대, 최고사령관의 보위대로서의 성스러운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동상에 대한 해설을 듣고 동상들을 돌아보았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