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11월 19일기사 목록
브라질정계인사 미국의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 폭로
(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 로자니따 깜뽀스가 6일 신문 《오라 도 뽀보》에 《미국독점어용수단들의 허위선전》이라는 제목으로 미국의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을 폭로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필자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최근 미국의 어용나팔수들이 《인권문제》를 가지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도발행위를 감행하고있다.

이들은 미국의 교리를 따르지 않는 나라들,저들과 사고방식이 다른 정부들,사회주의를 반대하는 깜빠니야를 벌리고있다.

자기 머리로 사고하는 사람들은 미국이 세계에서 인권이 가장 무참히 유린되는 나라이라는것과 미국이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실현을 위해 국제공동체의 이름을 도용하여 사회주의조선에 대한 적대행위를 감행하고있다는것을 잘 알고있다.

미국에는 저들의 목적달성을 위해 거짓과 사기협잡이 필요했다.

미국은 출판보도물을 통해 사람들의 정상적인 사고를 혼란시키는 서방식가치관선전에 집요하게 매달리는 한편 모략단체들에 막대한 자금을 대주면서 반공화국《인권》소동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상에 먹칠을 하는 깜빠니야에 열을 올리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