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의 한 야당《국회》의원이 괴뢰방위사업청에서 받은 자료를 공개하였다.괴뢰방위사업청의 래년도예산안에 《<155㎜전단탄>개발예산》으로 18억 3,500만원이 책정되여있다는 충격적인 자료였다.《전단탄》은 삐라살포용포탄의 이름이다.
1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인간쓰레기들을 삐라살포망동에로 배후조종해온것도 성차지 않아 저들이 전면에 나서서 강행하려다 덜미를 잡힌 괴뢰패당의 몰골은 추악하기 짝이 없다고 조소하였다.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괴뢰국방부 대변인이란자가 쫄딱 나서서 《전단탄은 평시에 사용하는것이 아니》라느니,《군에서도 전단작전을 할수 있다.》느니,《자세한 내용은 공개하기 곤난하다.》느니 하는따위의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은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하지만 그따위 변명은 오히려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을 조직적으로 강행한 주범으로서의 정체와 철면피성만을 만천하에 드러내보일뿐이다.
이로써 북남관계를 악화시키려는 괴뢰패당의 고약한 심보가 여실히 드러났다.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이 계속되는 한 북남사이의 대화나 관계개선은 절대로 있을수 없다.괴뢰패당은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괴뢰패당이 의도적으로 우리를 자극하는 망동을 계속 강행하는 길로 나아간다면 그것은 저들의 파멸을 재촉하는것으로 될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