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따라 나라의 존엄과 평화를 수호하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다그치는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위원장 리야드 샬루브가 13일 발표한 담화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고 혁명과 건설에 구현하시여 조선을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조선의 사회주의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자주를 지향하는 나라들과의 관계발전에 큰 힘을 넣으시고 자주,평화,친선의 리념밑에 정력적인 대외활동을 벌리시여 세계자주화위업을 힘있게 추동하시였다.
그이의 혁명사상과 불멸의 업적은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우리는 조선의 현실에서 주체사상의 사상리론적심오성과 그 생활력,우월성에 대하여 더욱 깊이 공감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조선과 더불어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