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강정마을회와 제주군사기지저지 범도민대책위원회,제주해군기지건설저지를 위한 전국대책위원회가 18일 괴뢰국회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당국의 해군기지건설책동을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정부》가 국민들과의 약속을 무시하고 다음해에도 제주해군기지건설에 막대한 돈을 들부으려 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2015년 예산안에 편성된 해군기지건설비용을 전부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최근 강정마을회와 국제환경단체 전문가들이 조사한데 의하면 해군기지공사와 대규모방파제건설 등으로 하여 강정마을주변의 생태환경이 심히 파괴되고있다는것이 확인되였다고 밝혔다.
제주도에 해군기지가 들어앉는 경우 동북아시아지역에서 군비경쟁과 군사적대결이 격화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