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11월 20일기사 목록
남조선신문 집권자의 부당한 인사정책 비난
(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괴뢰집권자의 부당한 인사정책을 비난하여 19일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집권자가 새로 내온 《정부》기구인 국민안전처의 장관,차관들을 모두 군장성출신들로 꾸린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철권통치기간 륙군사관학교출신들을 내세우던 박정희의 인사정책과 꼭 같다고 지적하였다.

오늘 군은 만성화된 부정부패와 무능력의 대명사로 불리우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성추문,성추행에 이어 죽음을 부른 사병구타 등 군내에서의 끊임없는 사건들은 신문들의 지면을 련일 채우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지난 《대통령》선거기간 군싸이버사령부도 박근혜를 당선시키겠다고 인터네트에서 여론조작을 일삼다가 적발되였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마땅히 책임져야 할 군요직출신들이 《정부》내 권력을 차지하는데 대해 커다란 충격을 금할수 없다고 개탄하였다.

박근혜의 인사정책은 앞으로 독재《정권》과 함께 사라진 학도호국단도 부활시킬수 있다고 하면서 사설은 현 집권자가 《유신》의 그늘에서 배회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