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통합진보당에 대한 당국의 강제해산책동에 항의하는 시국선언운동이 확대되고있다.
전남진보련대,전남시민사회단체련대회의,전농 광주전남련맹,민주로총 광주본부를 비롯한 전라남도지역의 각계 시민사회단체 성원들은 17일 전라남도 도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그들은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하려는 현 《정권》의 책동에 맞서 싸워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당국의 야당강제해산책동을 반대하는 1만인시국선언을 제안한다고 하면서 전라남도지역의 각계층 인민들이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18일 광주지역의 시민사회단체와 야당 성원들도 기자회견을 가지고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
선언은 현 《정권》의 야당탄압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오늘의 탄압은 통합진보당 하나로 끝나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현 《정권》의 독재와 독선에 기어이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현 《정부》는 통합진보당에 대한 정당해산청구를 즉시 철회해야 한다고 하면서 선언은 당국의 민주화말살책동에 단결된 힘으로 맞서 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