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선수들이 세계력기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커다란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15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 신문,통신,방송이 보도하였다.
영국신문 《가디언》은 《조선 세계력기선수권대회에서 새 력사 창조》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2014년 세계력기선수권대회에서 조선의 력기선수들이 력사상 가장 큰 승리를 쟁취하였다.
그들이 조국으로 돌아가면 또다시 영웅으로 환영받을것이다.
지난 시기 조선에는 1~2명의 훌륭한 선수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전체 선수들이 다 훌륭하다.
문제는 그 누구도 그들이 어떻게 그러한 성과를 달성하였는지를 잘 모르는것이다.
조선선수들이 달성한 성과의 비결은 훈련하고 훈련하고 또 훈련한데 있다.
미국의 AP통신은 9일동안 진행된 세계력기선수권대회에서 사람들을 크게 놀래운것은 조선팀이였다,조선팀은 도합 12개의 금메달을 획득하여 총메달순위에서 첫자리를 차지하였다,이것은 조선팀이 세계선수권대회들에서 거둔 성과들중에서 가장 훌륭한것이다고 보도하였다.
유럽TV방송 《유로스포츠》는 경기장면들을 방영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이번 세계력기선수권대회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대회에 참가한 다른 모든 나라들을 제치고 나라별 종합순위에서 단연 1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조선은 체육발전에 국가적관심을 높이고 투자를 늘여 국제경기들에서 놀라운 성과들을 달성하고있다.
조선에서는 모든 체육종목들과 함께 력기종목에서도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고있다.
조선이 최근 몇해사이에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유능한 력기선수들을 많이 키워낸것은 사람들에게 있어서 놀라운 사실이다.
벌가리아신문 《스뽀르딸.베게》,뛰르끼예신문 《하베를레르.콤》도 《조선의 기록적인 성과》 등의 제목으로 조선력기선수들이 이룩한 성과들을 널리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