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 홈페지에 《자주없이 평화통일 없다》라는 제목의 글이 실렸다.
글은 주권이 없는 정부는 괴뢰정부이며 이러한 정부는 다른 나라의 결정에 놀아나고 그 결정을 따르게 된다고 하면서 그래서 자주권이 없는 군대를 괴뢰군이라고 부른다고 지적하였다.
바로 남조선군이 괴뢰군이라고 강조하였다.
2012년 4월로 예견되였던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은 리명박에 의해 2015년으로 연기되였으며 박근혜《정권》하에서 무기한 연기되였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남조선당국은 돈을 써가면서 자주를 거부하고있다.
이런 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남조선군장성들이니 군부에서 매일 일어나는것이 성추행사건,자살사건이고 군수산업은 돈떼먹기로 얼룩진 부정부패판국이다.
북과 남이 결정적으로 다른것은 자주권에 있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자주권을 지키겠다는 나라는 북이고 한사코 자주를 거부하는것은 남이다.
자주권은 우리 민족끼리 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열쇠이다.
자주없이는 통일도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