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재오스트랄리아동포들이 15일 오스트랄리아의 브리스베인에서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요구하는 추모집회와 시위를 벌렸다.
동포들은 남조선당국이 《세월》호참사로 재난당한 유가족들의 아픔을 외면하고 옳바른 진상규명을 방해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세월》호참사는 남조선사회에 만연되여있는 황금만능주의,부정부패의 산물이라고 주장하였다.
어린 학생들을 온 국민이 지켜보는데서 수장시킨 남조선《정부》를 비판하기 위해 추모집회를 가졌다고 하면서 박근혜《정부》에 죄를 물으려고 한다고 밝혔다.
남조선집권자가 사고당일의 7시간의 행처를 밝히며 《세월》호참사발생 7개월이 된 오늘까지 진상을 규명하지 못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점의 의혹없이 진실이 낱낱이 밝혀지고 대참사를 초래한자들이 처벌될 때까지 투쟁할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