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집회가 진행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천인공노할 일본의 과거범죄를 규탄하고 그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기 위해 울산지역에서도 많은 시민들과 대학생들이 수요집회를 가졌다고 말하였다.
일본은 하루빨리 성노예범죄에 대해 인정하고 사죄,배상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