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패당이 연평도포격전이 일어난지 4년이 되는것을 계기로 반공화국대결광란에 열을 올리고있다.
괴뢰호전광들은 21일 조선서해 열점수역인 백령도와 연평도일대에서 도발적인 해상사격훈련을 실시할것이라고 공언하였다.
괴뢰서북도서방위사령부의 주관하에 《K-9》포,다련장로케트,해안포,《스파이크》미싸일 등 전쟁장비들이 공화국의 주요 해안지역들을 목표로 한 선제타격연습에 투입되였다.
이날 괴뢰국방부 대변인은 연평도포격전이후 서해 5개 섬일대에 미싸일 등 타격무력과 감시정찰무력을 대폭 증강해왔다고 떠들면서 《도발원점은 물론 지원세력,지휘세력까지 즉시 타격하여 응징할것》이라는 호전적망발을 서슴지 않았다.
한편 괴뢰해군 1함대사령부는 21일부터 23일까지 남조선강원도 동해시에서 연평도포격사건과 관련한 그 무슨 《추모사진전시회》라는것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지금 남조선도처에서 《도발응징결의대회》니,《위령제》니,《수훈식》이니,《참배식》이니 하는 광란극이 련일 벌어지고있는 가운데 20일에는 극우보수단체 떨거지들이 괴뢰당국의 묵인조장하에 경상북도 포항에서 반공화국대결집회를 열고 감히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악행을 저질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