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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전쟁연습소동 규탄
(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을 겨냥한 남조선괴뢰패당의 반공화국전쟁연습소동을 규탄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가 9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괴뢰도당이 10일부터 도발적인 《호국》훈련을 벌리기로 하였다.

이번 전쟁연습에는 괴뢰륙, 해, 공군과 해병대를 비롯한 33만여명의 대규모병력과 미제침략군이 투입된다고 한다.

현시기 조선반도에서 절실히 필요한것은 긴장완화이며 이를 위해 남조선괴뢰도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적대행위를 그만두어야 한다.

도발적인 《호국》훈련은 군사적충돌에서 전면전쟁으로 넘어갈수 있는 위험성을 띠고있다.

남조선괴뢰도당은 진정으로 평화와 통일을 바란다면 군사연습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호국》훈련은 조선식사회주의와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사회주의등대를 무력으로 무너뜨리기 위한 계획이며 또한 세계반제자주력량을 없애버리기 위한것이다.

모든 주체사상, 선군사상신봉자들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함께 있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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