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연풍과학자휴양소, 평양육아원, 애육원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군인건설자들을 표창하였다.
김일성훈장을 김진근에게, 로력영웅칭호를 정경준, 김준섭, 리구범에게, 김일성청년영예상을 리금성에게, 김정일청년영예상을 박윤철에게 수여하였다.
공훈건설자칭호를 1명에게, 공훈자동차운전사칭호를 1명에게, 국기훈장 제1급을 8명에게, 로력훈장을 4명에게, 국기훈장 제2급을 124명에게, 국기훈장 제3급을 350명에게, 군공메달을 947명에게 수여하였다.
군인건설자들은 단숨에의 투쟁기풍으로 철야전투를 벌려 방대한 건설공사를 짧은 기간에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함으로써 나날이 발전하는 선군시대의 건축술과 조선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다시 한번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였다.
이와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20일에 발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