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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반공화국《인권결의》는 날조로 일관된 모략문서
(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번에 유엔에서 강압통과된 반공화국《인권결의》는 조선의 아름다운 현실과 자기 제도에 대한 군대와 인민의 고상한 사상감정을 악랄하게 외곡하고 비방중상한 허위와 날조로 일관된 모략문서라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결의안》을 더럽게 작성하고 EU나라들과 일본을 주동세력처럼 내세워 유엔총회에 제출하도록 하였으며 그것이 통과되도록 다른 나라들에 집요하게 압박과 회유를 들이댄 장본인이 다름아닌 모략과 음모의 능수이며 왕초인 미국이라고 까밝혔다.

《결의》에 언급된 기초자료들은 공화국에서 죄를 짓고 도망쳤거나 유괴되여간 몇몇 《탈북자》들의 《증언》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 등 서방나라들은 이런자들을 제꺽 걷어안고 그들의 《증언》을 진실로 묘사하고있다.이자들은 더러운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황당한 거짓말로 우리의 존엄높은 공화국을 극악하게 헐뜯고있다.

알려진데 의하면 어떤 인간추물들은 돈에 환장하여 우리의 중요부서, 기관들의 공인을 위조한 감자도장이 찍힌 허위문건들까지 만들어 제공하고있다.

이러한 사실은 이번 《결의》가 우리의 국권을 유린하기 위해 미국이 조작해낸 범죄적성격의 문건이라는것을 똑똑히 실증해주고있다.

이번 《결의》는 인권문제를 걸고 북침을 단행하기 위한 미국의 음모적책동의 발로이다.

론평은 미국은 우리로 하여금 자위적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하는 길로 나아가게 하고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초래되는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이 지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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