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번에 미국은 반공화국《인권결의》의 강압통과과정을 통하여 저들이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를 붕괴시킬 범죄적목적실현을 위해 리성도 체면도 다 줴버리고 악을 쓰고있음을 스스로 드러내보였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더우기 가소로운것은 《결의》채택을 위해 거수기에 가담한 적지 않은 나라들이 공화국의 인권관련상황을 우려해서가 아니라 경제원조를 자르겠다는 미국과 일본의 위협때문에 할수 없이 손을 들었다고 저들의 가련한 처지를 털어놓은 사실이라고 비난하였다.
신성하다고 하는 유엔무대에서 정의와 진리, 공정성이 완전히 무시되고 몇푼의 돈을 걸고 정치적협잡놀음이 왕왕 빚어지고있는 오늘의 사태는 국제사회가 개탄할 21세기의 비극이 아닐수 없다고 개탄하였다.
미국이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통해 노리는 목적은 국제무대에서 공화국에 대한 《인권》공세를 본격화함으로써 국제적으로 우리의 영상을 흐리게 하고 군사적압살책동의 명분을 마련해보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미국이 이제 핵문제와 《인권문제》를 해결한답시고 불의에 군사적도발을 강도높게 걸어오게 되리라는것은 더 두고볼 필요도 없게 되였다고 밝혔다.
론평은 미국이 공화국과의 전면대결의 칼을 빼든 조건에서 우리 역시 날강도미제와의 총결산을 위해 최악의 경우에 대비한 필요한 모든 대책을 제한없이 강구해나가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