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포시 강서구역에 있는 수산리계급교양관이 새로 개관된 때로부터 지난 4년간 연 6,200여개 단체에 84만 8,400여명의 조선인민군 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이곳을 참관하였다.
수산리계급교양관에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이곳에 기여든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이 저지른 치떨리는 학살만행을 폭로하는 수많은 증거물들과 자료들이 전시되여있다.
참관자들은 이곳에서 원쑤에 대한 환상은 곧 죽음이며 천만년 세월이 흘러도 적들의 침략적, 살인귀적본성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는 피의 진리를 심장깊이 체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