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11월 23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남조선괴뢰패당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 규탄
(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의 《북인권》특사니, 유엔《북인권》특별보고관이니 하는 어중이떠중이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여 그 무슨 《인권포럼》이라는것을 연 통일연구원패거리들은 어쩌구저쩌구 입방아를 찧으며 공화국을 터무니없이 걸고들었다.

한편 괴뢰당국은 서울에 유엔《북인권사무소》라는것을 설치할데 대하여 정식 확정하였다.

2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외세를 등에 업고 반공화국《인권》소동의 도수를 높여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기어코 해치려는 흉악한 기도의 발로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남조선과 같은 사람 못살 인간생지옥,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인권불모지에서 쏟아져나오는 《인권》타령이 누구에게도 통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이 그 누구의 《인권》문제니 뭐니 하고 집요하게 떠들어대고있으니 이자들이야말로 낯가죽이 두꺼워도 보통 두껍지 않다.

사태는 괴뢰패당이 그 누구의 《인권》이 어쩌니저쩌니 하고 떠드는것이 진실로 인권문제에 관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단지 저들의 흉악한 체제통일망상을 실현하기 위한 추악한 음모책동이라는것을 뚜렷이 립증해주고있다.

우리는 이미 괴뢰패당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이 북남관계에 미칠 파국적후과에 대해 경고하였다.

남조선당국이 이것을 무시하고 계속 대결소동에 광분할수록 북남관계는 나날이 파국에로 치닫게 될것이며 그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괴뢰당국이 져야 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