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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북인권법》 조작하려는 남조선괴뢰패당의 망동 단죄
(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새누리당》이 21일 이전에 꾸며낸 5개의 《북인권법안》 들을 하나로 합쳐 《국회》에 제출했다.

괴뢰패당은 이따위것을 년내에 처리한다는 목표밑에 언론들을 통한 여론조작과 야당들에 대한 협박공갈을 일삼으며 복닥소동을 벌리고있다.

2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에로 쏠리는 민심을 차단하며 반인민적악정과 동족대결책동을 규탄하는 인민들의 대중적인 투쟁에 의해 날로 심각해지는 저들의 통치위기를 수습하기 위한 너절한 술책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반공화국삐라살포에 드는 막대한 자금을 인간추물들에게 대주면서 괴뢰경찰을 시켜 적극 보호해온 괴뢰패당이 이번에는 쓰레기들의 망발들을 구실로 삼아 《북인권법》을 조작하려 하는것은 반공화국모략소동의 도수가 날로 높아지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유엔에서 반공화국《인권결의》를 조작하는데 적극 가담하고 《북인권법》을 조작하여 북남관계를 결딴내려는 괴뢰패당이 그 무슨 《신뢰》요 《대화》요 하고 떠들어대는것이야말로 철면피의 극치라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괴뢰패당은 유치한 《인권》모략소동으로 승승장구하는 공화국을 어째보려는것이 언제가도 이룰수없는 개꿈이라는것을 똑똑히 알고 분별있게 처신하는것이 좋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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