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성식에서는 도미니까통일된 좌익운동 총비서 호쎄 미겔 메히아가 회고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였다.
회고위원회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한 행사들을 가장 의의있게 조직진행함으로써 그이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도미니까인민들에게 널리 소개선전할것을 결정하였다.(끝)